이봉련, 산부인과 교수 됐다…겉바속촉 마귀할멈 변신(언슬전)

황혜진 2025. 4. 1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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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봉련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 오프 드라마로 이봉련은 극 중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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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봉련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 오프 드라마로 이봉련은 극 중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정민은 종로 율제병원에서 산모도, 수술도, 외래도 제일 많은 산과에서 가장 주목하는 교수로 레지던트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롤 모델이자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마귀할멈 같은 존재다. 그는 때로는 전공의 실수에는 뼈 때리는 말로 상처를 주지만 ‘겉바속촉’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함께 공개된 스틸 컷 속 남다른 포스를 풍기는 이봉련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서정민’으로 완벽하게 변신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필모그래피 중 처음으로 의학 드라마에 도전, 첫 의사 역할을 맡아 이전 작품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봉련은 그간 매 작품 탄탄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주위에 있을 법한 무뚝뚝하지만 귀여운 아내, 항상 내 편인 절친, 든든한 지원군인 직장 상사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생동감 넘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처럼 연극, 뮤지컬부터 영화, 드라마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역할을 제 옷처럼 소화해 내는 이봉련이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 관심이 집중된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12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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