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강원통일관으로 지정

심예섭 2025. 4. 11.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통일부로부터 '강원통일관'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명권 통일플러스센터장은 "강원통일관 지정을 계기로 지역사회 통일 인프라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올해부터는 기획전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통일 관련 정보 제공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더욱 다채롭고 활기찬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전경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통일부로부터 ‘강원통일관’으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는 5개의 체험 콘텐츠를 갖춘 전시체험관, 통일과 북한 전문도서관인 통일정보자료실, 요리체험실,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다.

개관 후 주민참여 북한요리교실,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및 통일 핫스팟 로컬투어 등 다양한 통일 공감대 확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통일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도민에게 북한 및 통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통일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일관’은 북한 및 통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통일관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 13곳이 지정됐으며, 도내에는 센터 외에도 양구통일관과 고성 통일전망대 2곳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강원통일관은 통일부로부터 전시체험 시설 물품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센터가 ‘통일교육의 장’으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권 통일플러스센터장은 “강원통일관 지정을 계기로 지역사회 통일 인프라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올해부터는 기획전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통일 관련 정보 제공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더욱 다채롭고 활기찬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예섭
 

#강원 #통일관 #통일플러스센터 #통일 #강원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