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우려로 통제되는 광명 오리로
김영운 기자 2025. 4. 11. 10:43

(광명=뉴스1) 김영운 기자 = 11일 오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 인근 오리로 양지사거리부터 안양 호현삼거리까지 오리로 1㎞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30분께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 현장에서 붕괴 우려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이곳에서 일하고 있던 근로자 17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5.4.11/뉴스1
kkyu61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상견례 박차고 나왔다…예비시모 "중기 다니네" 내 친언니 "그쪽은요?"
- 김영옥, 남편상 비보…김영길 前 KBS 아나운서 89세 별세
- 최준희, 결혼식서 전한 부모 故 최진실·조성민 향한 그리움…"너무 보고 싶어요"
- 삼전 파업 불참 동료에 "자녀상 '복지' 누려라" "장가 못간 X" 조롱
- 고추장불고기 식당서 '아기도 1인1메뉴' 주문 요구…"그릇·수저 쓰잖냐"
- '사다리차 안 된다' 이사 하루 전 취소한 업체…"계약금 37만원 환불 불가" 통보
- "너 XX 있냐? 내 거 보여줄게"…편의점 알바에 중요 부위 노출한 남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