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올드캐슬’ 하이볼 패키지 리뉴얼

윤우열 기자 2025. 4. 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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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올드캐슬' 하이볼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올드캐슬'은 뛰어난 맛과 향을 갖춰 하이볼로 음용했을 때도 위스키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정통 스카치 위스키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패키지 제품을 기획해 '올드캐슬'을 국내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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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올드캐슬’ 하이볼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드캐슬은 골든블루를 직접 블렌딩한 60년 경력의 마스터 블렌더 노먼 메디슨(Norman Mathison)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정통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다. 싱글몰트 위스키와 싱글그레인 위스키들을 최소 3년 이상 엑스 버번 배럴(Ex-Bourbon, 버번위스키를 담았던 오크통)에서 숙성해 달콤함과 스파이시함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그간 올드캐슬이 스트레이트, 온더록스, 하이볼 등 다양한 음용 방식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각종 전용잔과 함께 구성한 패키지를 출시해왔다.

이번 패키지는 밝고 모던한 느낌으로 디자인을 리뉴얼해 젊은 세대의 소비문화에 대응하고자 했다. ‘올드캐슬’ 700ml 1병과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됐으며, 패키지 후면에서는 최적의 하이볼 레시피도 확인할 수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올드캐슬’은 뛰어난 맛과 향을 갖춰 하이볼로 음용했을 때도 위스키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정통 스카치 위스키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패키지 제품을 기획해 ‘올드캐슬’을 국내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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