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출시 앞둔 웹젠, 인력 채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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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신작 프로젝트를 앞두고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
웹젠은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웹젠 본사뿐 아니라 게임개발 계열사 '웹젠레드코어', '웹젠레드스타', '웹젠레드앤' 등이 신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현재 웹젠레드코어와 웹젠레드스타는 언리얼엔진5 기반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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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신작 프로젝트를 앞두고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
웹젠은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게임 사업과 마케팅, 게임기획 및 개발, 기술, 인사 등 47개 직무다.
이번 채용은 웹젠 본사뿐 아니라 게임개발 계열사 '웹젠레드코어', '웹젠레드스타', '웹젠레드앤' 등이 신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현재 웹젠레드코어와 웹젠레드스타는 언리얼엔진5 기반의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개발하고 있다. 웹젠레드앤은 유니티 엔진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준비중이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글로벌 사업 등 외국어 역량이 필요한 일부 직무의 경우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구사 능력이 필수다. 웹젠은 인턴십 기간에 정규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복지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인턴십 기간 근무 평가를 기준으로 업무 역량이 확인된 인재를 정직원으로 전환한다.
서류 합격자는 6월까지 부문별로 온라인테스트와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부터 6개월 간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시작한다. 웹젠의 지난해 직원 규모는 459명, 1인 평균 연간 급여는 8100만원이다.
김동훈 (99re@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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