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4월 일본 투어 개최…바쁜 작품 행보 와중에도 ‘팬사랑’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4. 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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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일본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창욱은 오는 4월 18일과 19일 오사카, 26일과 27일 도쿄에서 '2025 지창욱 일본 투어 -우키 우키-(2025 Ji Chang Wook Japan Tour -Wooki Wooki-)'를 진행한다.

'2025 지창욱 일본 투어 -우키 우키-'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지창욱의 일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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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지창욱, 4월 일본 투어 개최…바쁜 작품 행보 와중에도 ‘팬사랑’

배우 지창욱이 일본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창욱은 오는 4월 18일과 19일 오사카, 26일과 27일 도쿄에서 ‘2025 지창욱 일본 투어 -우키 우키-(2025 Ji Chang Wook Japan Tour -Wooki Wooki-)’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속 지창욱은 봄과 같은 산뜻한 미소로 눈부신 비주얼을 완성해 다가오는 투어에 대한 설렘을 끌어올렸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펼쳐진 일본 팬미팅 ‘메리 크리스마스’에 이어 현지 팬들과 4개월 만의 만남으로, 따뜻한 봄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 장식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투어 타이틀 ‘우키 우키’는 일본어로 신이 나 마음이 들뜨는 모양을 뜻하는 말로, 지창욱이 직접 본인의 이름 일부와 함께 고안하여 정한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한다. 또한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준비 중이다.

지창욱은 지난해 영화 ‘리볼버’, 티빙 ‘우씨왕후’,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특히 ‘강남 비-사이드’는 공개 직후 TV쇼 부문 월드 와이드 1위, 7개국 TOP 10을 차지하며 압도적 흥행 기록을 쓰기도 했다. 디즈니+ ‘조각도시’, 영화 ‘군체’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스캔들’까지 캐스팅을 확정한 그는 올해도 다작을 이어가는 동시, 일본 투어를 비롯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대세 배우’ 행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 지창욱 일본 투어 -우키 우키-’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지창욱의 일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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