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데뷔 첫 드라마 OST 부른다[공식]

윤상근 기자 2025. 4. 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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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데뷔 첫 드라마 OST를 가창한다.

특히, 안유진(IVE)은 앞서 웹툰 '더 그레이트'와 영화 '위시' OST 등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데뷔 첫 드라마 OST를 가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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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그룹 아이브(IVE) 유진이 프랑스 파리 일정 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3.07 /사진=임성균 tjdrbs23@
/사진제공=스튜디오 마음C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데뷔 첫 드라마 OST를 가창한다.

스튜디오 마음C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안유진(IVE)이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 OST Part 2 'Sunny Day'를 발매한다.

'Sunny Day'는 햇살처럼 반짝이는 신나는 리듬 위에 안유진(IVE) 특유의 맑은 음색이 더해져 봄날의 따스함을 전한다. 우당탕탕 청춘들이 일상 속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좌충우돌 설렘을 담은 곡으로, 레지던트들의 하루하루를 밝게 물들일 전망이다.

특히, 안유진(IVE)은 앞서 웹툰 '더 그레이트'와 영화 '위시' OST 등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데뷔 첫 드라마 OST를 가창한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안유진의 포근한 목소리는 드라마 전개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Sunny Day'에는 또한 '수사반장 1958', '트레이서' 등 다수 드라마 OST 작업을 맡아 극의 몰입감을 더한 작곡가 장원(ELDORADO)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레지던트 1년 차 청춘들이 펼치는 성장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등 떠오르는 청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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