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엄마' 이현이, 최악의 건강 상태…"혈관 나이 50대 찍어"

조은지 2025. 4. 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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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심각한 건강 상태로 걱정을 사고 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는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혈관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이현이와 김윤상 아나운서는 혈관 건강 확인을 위해 모세혈관 검사를 진행했다.

과거 검사를 했다는 이현이는 혈관 나이가 50대라는 진단에 충격을 받아 열심히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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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심각한 건강 상태로 걱정을 사고 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는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혈관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이현이와 김윤상 아나운서는 혈관 건강 확인을 위해 모세혈관 검사를 진행했다. 과거 검사를 했다는 이현이는 혈관 나이가 50대라는 진단에 충격을 받아 열심히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한 명은 모세혈관 상태를 제대로 판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충격적인 결과의 주인공에 스튜디오는 차갑게 얼어버렸다.

이어서 43세 이은정 씨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현이는 동갑인 주인공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젊은 나이에 어떤 질병이 있었는지 물었다.

이은정 씨는 30대에 뇌졸중을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평생 미용 일을 했던 만큼 늘 살이 찌지 않게 관리하는 게 일상이었다고 얘기해 더욱 충격을 안겼다.

미용실 확장 개업까지 하며 탄탄대로만 걸을 줄 알았던 이은정 씨는 갑자기 찾아온 뇌졸중으로 한순간에 모든 걸 잃었다. 전문의들은 실제로 20~30대 젊은 뇌경색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그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어 주인공의 뇌졸중 원인은 식습관으로 인한 혈관 비만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제 그는 건강한 지방으로 혈관 속 지방을 빼 혈관 비만에서 탈출했다고 전했다.

주인공이 뇌졸중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오늘부터 인생 2막'은 오는 12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오늘부터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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