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병' 만들 물 긷는 초정통파 유대교 남성들
2025. 4. 11. 0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교병' 만들 물 긷는 초정통파 유대교 남성들
10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외곽 산속 샘터에서 초정통파 유대교 남성들이 '유월절'(Passover)을 앞두고 누룩을 넣지 않은 전통 빵 '마쪼'(matzoh·무교병)를 만들 물을 긷고 있다.
'유월절'은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이자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한 날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작품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올해 유월절은 12일 일몰부터 19일 일몰까지 이어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외곽 산속 샘터에서 초정통파 유대교 남성들이 '유월절'(Passover)을 앞두고 누룩을 넣지 않은 전통 빵 '마쪼'(matzoh·무교병)를 만들 물을 긷고 있다. '유월절'은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이자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한 날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작품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올해 유월절은 12일 일몰부터 19일 일몰까지 이어진다. 2025.04.11.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