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친형이 성형외과 의사?...“공짜로 레이저 시술”

이명수 2025. 4. 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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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았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인생 최초로 레이저 시술하러 형 병원에 간다"며 친형이 운영하는 성형외과로 향했다.

병원에 도착한 김종국은 의사인 친형과 상담 후 고주파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친 김종국은 거울을 보더니 "얼굴이 쫙 올라갔다. 눈이 커졌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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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 [유튜브]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김종국이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파워 리프팅 아니고 피부 리프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인생 최초로 레이저 시술하러 형 병원에 간다”며 친형이 운영하는 성형외과로 향했다.

그는 “형이 ‘제발 와서 시술해라, 좋을 때 관리 해야한다’고 해서 병원 간다. 비싼 건데 형이 공짜로 해준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병원에 도착한 김종국은 의사인 친형과 상담 후 고주파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김종국은 “열감이 살짝 온다. 되게 뜨겁다. 볼 아프다”고 토로했다.

시술을 마친 김종국은 거울을 보더니 “얼굴이 쫙 올라갔다. 눈이 커졌다”며 기뻐했다.

김종국 형은 “힘들었을텐데 잘 참아줬다. 다른 분들에 비해 (시술을) 강하게 했다. 다음 번엔 주사도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그건 나중에 생각하겠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헬스 유튜브 채널 ‘짐종국’으로 구독자 약 314만명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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