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포시즌스 시공한 DL이앤씨, 장충동에 초프리미엄 호텔 짓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L이앤씨는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일대에 들어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DL이앤씨가 럭셔리 호텔 분야에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은 DL이앤씨의 하이엔드 건축 기술과 고품질 시공 역량을 집약해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명품 호텔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L이앤씨는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일대에 들어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DL이앤씨가 럭셔리 호텔 분야에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은 파라다이스그룹이 ‘위버(uber·초프리미엄) 럭셔리’ 호텔을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호텔은 1만390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18층 규모로, 189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공사비는 약 3900억원이EK. 오는 2028년 8월 준공 예정이다.
DL이앤씨는 그동안 서울 종로 포시즌스 호텔과 여의도 콘래드 호텔을 비롯해 인천 영종도 그랜드하얏트 호텔 등 5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성공적으로 시공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예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도심 속 랜드마크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서울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개발사업은 DL이앤씨의 하이엔드 건축 기술과 고품질 시공 역량을 집약해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명품 호텔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주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52.0%·김문수 36.8%…이재명 52.2%·홍준표 34.0%[에이스리서치]
- 트럼프, 한덕수에게 “대선 나갈 건가” 물었다…한덕수 대답은?
- 헌재, 박성재 법무장관 탄핵소추 기각…직무 복귀
- 5일간 男 45명 상대 성매매 강요당한 여고생…일본 발칵
- 북한서 발생한 산불 강원 고성 DMZ로 번져…이틀째 진화 중
- 지지층 대선후보 적합도…민주 이재명 87.9%, 국힘 김문수 46.3%
-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우려”…도로 통제 중
- 용인서 쓰러진 여대생 업고 뛴 여성 버스기사 “집에 있는 딸아이 같아서”
- 2심서도 징역형 받은 ‘불광동 대리기사 사커킥’ 부부, 판결 불복해 상고
- ‘YOON AGAIN?’ 윤석열 재출마 법적으로 가능한지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