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작년 290억 원
류재현 2025. 4. 11. 08:50
[KBS 대구]대구지역 보이스피싱 피해가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대구의 보이스피싱은 704건, 피해액은 약 290억 원으로 급증한 가운데, 5, 6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한 카드 배송원이나 금융기관 사칭, 자녀 사칭 휴대전화 파손 보험청구 사건이 주를 이뤘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찰청은 범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대면교육과 함께 라디오 방송과 모바일 메시지를 통한 범죄 예방 정보를 전파합니다.
류재현 기자 (j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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