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90평 한강뷰 집 떠나더니 “신혼집=공동명의, 내 돈은 내 돈”(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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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예비 신랑 최시훈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에일리는 최시훈의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집으로 이사하기 전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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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에일리가 예비 신랑 최시훈에 대해 소개했다.
4월 10일 '재친구' 채널에는 '4월의 신부가 추천하는 축가 '내 몸에 손대지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오는 20일 결혼식을 앞둔 에일리는 "신혼집으로 이사했다"고 알렸다. 김재중이 "재산은 누가 관리하냐"고 묻자 에일리는 "각자 하기로 했다. 네 돈은 네 돈, 내 돈은 내 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엄청 따지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신혼집은 공동명의라고도 밝혔다.
앞서 에일리는 최시훈의 개인 채널을 통해 신혼집으로 이사하기 전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널찍한 한강뷰에 화장실 3개를 갖춘 집은 약 8~90평 정도로 예상된다고. 에일리는 "신혼 때문에 더 작은 집으로 간다. 혼자 살 땐 친구들이 집에 많이 모였다. 8~10명씩 모였는데 그때마다 큰 거실, 큰 공간이 필요해 항상 큰 집에 살았다. 그런데 최시훈과 동거하고 결혼을 결심하다 보니까 친구들도 여러 명 모일 일이 없더라. 작은 집으로 가서 많이 붙어있기로 했다"고 이사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에일리, 최시훈은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에일리는 1989년생, 최시훈은 1992년생으로 세 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에일리는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여러분이 마음으로 키워주신 밝고 에너지 충만했던 제가 지금의 저로 성장하여 이 모든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돌봄을 받고 의지할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고맙고 든든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이해심과 배려심에 앞으로 평생 함께 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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