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척 "길 좀 알려줘"…남녀 초등학생 잇따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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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키우시는 분들은 오늘 마지막 소식 주의 깊게 들으셔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하셔야 할 것 같아요.
등교하던 초등학생들은 '길을 알려달라'는 A 씨의 부탁을 받고 차량에 올라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남자 어린이가 먼저 A 씨의 차량에 5분가량 탔다가 내렸고, 뒤이어 여자 어린이가 같은 차량에 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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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키우시는 분들은 오늘 마지막 소식 주의 깊게 들으셔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하셔야 할 것 같아요.
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A 씨는 사흘 전, 인천시 연수구의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남녀 초등학생 2명을 잇달아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등교하던 초등학생들은 '길을 알려달라'는 A 씨의 부탁을 받고 차량에 올라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남자 어린이가 먼저 A 씨의 차량에 5분가량 탔다가 내렸고, 뒤이어 여자 어린이가 같은 차량에 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은 A 씨 차량에서 내린 뒤 등교한 아이들에게 피해 사실을 전해 들은 교사가 112에 신고하며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혐의가 무겁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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