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에 눌러앉은 레이 “언니집 할머니집 같아”(나혼산)

이선명 기자 2025. 4. 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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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6개월 조이 일상 첫 공개
레이 “할머니 집처럼 편하다”
SNS 숏폼 촬영 현장도 공개
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브 레이의 일상을 조명한 ‘나 혼자 산다’. MBC 제공



MBC ‘나 혼자 산다’는 11일 방송에서 레드벨벳 조이의 자취 6개월 차 일상과 아이브 레이의 방문기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MZ 찐친’다운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조이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를 받았는데 레이는 처음부터 편하게 다가와 줬다”며 “집에 자주 놀러 와 가까워진 진짜 동생 같은 친구”라고 말했다.

조이의 집에 도착한 레이는 소파 위 윌슨을 보며 “내 자리거든”이라고 말했고 “언니 집만 오면 졸리고 할머니 집에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레이는 최근 앨범 준비 중 겪었던 고민을 털어놨고 조이는 “너를 보면 내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아”라며 진심 어린 공감을 전했다. 조이는 이어 “AI 절친”을 소개하며 색다른 순간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숏폼 콘텐츠를 촬영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조이는 ‘조이 하우스’에 숨어 있던 아이템을 활용해 SNS존을 ‘숏폼 스튜디오’로 꾸몄다. 이후 ‘폭주기니 챌린지’와 감성 포토 타임을 함께 즐기며 또래다운 모습을 보였다.

조이와 레이의 찐친 케미와 자취집의 생생한 일상은 이날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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