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월드투어 시작' 블랙핑크, 6월 새 앨범 유력 "스케줄 조정 돌입"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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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톱 클래스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리사, 로제)의 컴백이 머지 않았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새 앨범 준비를 위해 녹음과 촬영 등 스케줄 조정에 들어갔다"며 "늦어도 6월에는 앨범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블랙핑크가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될 경우 지난 2022년 9월 발매 된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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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K팝 톱 클래스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리사, 로제)의 컴백이 머지 않았다. 이들은 오는 7월 초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한 만큼, 오는 6월 새 앨범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9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완전체 블랙핑크는 오는 6월 새 앨범 발표가 유력하다. 현재 네 멤버들은 새 앨범 구상 및 녹음을 비롯해 촬영을 위해 스케줄을 맞추고 있는 상황.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새 앨범 준비를 위해 녹음과 촬영 등 스케줄 조정에 들어갔다"며 "늦어도 6월에는 앨범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블랙핑크가 오는 6월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될 경우 지난 2022년 9월 발매 된 정규 2집 'BORN PINK'(본 핑크)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
블랙핑크는 'BORN PINK' 앨범으로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1년 여에 걸쳐 진행된 'BORN PINK' 투어를 진행했다. 이 투어는 총 23개국에서 진행됐으며, 투어 시작 두 달 만에 7800만 달러(한화 약 1100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전 세계 걸그룹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낸 콘서트 투어라는 기록을 남겼다. 최종적으로는 3억 3000만 달러(4800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기준 역대 여가수 투어 수익 6위였다.
해당 투어 이후 멤버들은 줄곧 솔로 활동 중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솔로 활동을 제외한 팀 활동 전속계약만 체결했다. 이들은 이후 각자 소속사를 설립하는 등 뿔뿔이 흩어져 솔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제니는 어머니, 지수는 친오빠와 손을 잡고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고, 리사도 전문 경영인과 손잡고 독자적으로 레이블을 차렸다. 로제는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온 테디가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활동했다.
솔로 활동 성적은 로제가 선두다. 로제는 첫 정규 앨범 'rosie'(로지)의 선공개곡 '아파트'(APT.)로 글로벌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지수는 'AMORTAGE'(아모르타주), 제니는 'Ruby'(루비)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줬다. 쉴새 없이 새 음악을 발표한 리사는 최근 'Alter Ego'(얼터 에고)로 팬들을 만났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LACKPINK 2025 WORLD TOUR'의 포문을 연다. 직전 투어인 'BORN PINK'(본 핑크)의 서울 공연 대비 규모를 대폭 확장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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