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재벌 인맥 공개, 홍진경 “비싼 호텔서 제일 가난한 내가 밥값 계산”(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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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조세호 때문에 모임에 참석했다가 비싼 밥값을 결제한 이유를 공개했다.
조세호는 "누나를 모시고 밥을 먹으러 갔고, 미리 그 친구가 결제를 하기로 했다. 다들 누나한테 칭찬일색이었다. '저희가 계산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누나가 '내가 했어'라고 했다"라고 반박했다.
홍진경은 "결제해야 할 타이밍인데 그게 나한테 왔다. 그래서 내가 했다. 그건 괜찮은데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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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진경이 조세호 때문에 모임에 참석했다가 비싼 밥값을 결제한 이유를 공개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했다.
5년간 동거까지 할 정도로 친한 두 사람은 서로 성향이 달라 함께 사는 동안 싸움이 잦았다고 고백했다.
조세호는 “예를 들어 종국이 형을 만났는데 너무 좋으면 이 형이 세찬이도, 창희도 만났으면 좋겠는 거다. 당시 우리가 약간의 결핍이나 자격지심이 있으니까 ‘종국이 형이 너랑 같이 밥 먹재’라고 하면 ‘그 형이 날 좋아하셔?’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남창희는 “‘종국이 형이 날 안 다고?’ 이런 느낌이다. 세호가 날 데리고 가고 싶어서 그렇게 말하는 걸 한 번 목격했다. 세호랑 저랑 어떤 선배님이랑 같이 자리하고 있었다. 세호가 다른 동생을 부르고 싶었나 보다”라며 “근데 이 형님은 아무 말도 안 했다. 세호가 동생한테 전화하더니 ‘형님이 너무 널 보고 싶어한다’라고 얘기하더라. 그걸 보고 ‘나한테도 전에 보고 싶어 한다고 한 얘기들은 얘가 만든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서로의 오해가 있는데 저도 그렇게까지 멍청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때 홍진경은 “저번에도 무슨 재벌들을 만난대. 누나를 너무 좋아한다고 꼭 나와야 한대. 진짜 비싼 호텔에 오라고 해서 갔다. 내가 제일 가난한데 내가 밥 사고 나왔다. 아무도 돈을 안 내. 내가 그때 크게 한번 덤터기 쓰고 그 다음부터 안 나간다”라고 폭로했다.
조세호는 “누나를 모시고 밥을 먹으러 갔고, 미리 그 친구가 결제를 하기로 했다. 다들 누나한테 칭찬일색이었다. ‘저희가 계산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누나가 ‘내가 했어’라고 했다”라고 반박했다.
홍진경은 “결제해야 할 타이밍인데 그게 나한테 왔다. 그래서 내가 했다. 그건 괜찮은데 너무 많이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그래서 그 다음에 그 친구가 사지 않았나. 누나한테 한 번 더 모이자고 했더니 ‘네가 확실하게 그 친구한테 얘기해’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홍진경은 “그래서 내가 그날 앉자마자 ‘죄송한데 오늘은 못 냅니다’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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