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 ‘경질’ 정했다” 아스널전 0-3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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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카를로 안첼로티(65)를 내친다.
스페인 레레보는 10일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질 위기"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레알 간부가 안첼로티의 팀 운영에 불만을 품고 있다. 안첼로티의 운명은 거의 정해졌다(경질). 그가 감독직을 지키기 위해서는 역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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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카를로 안첼로티(65)를 내친다.
스페인 레레보는 10일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질 위기”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지난 9일 열린 아스널과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프리메라리가 타이틀로 놓칠 가능성이 높다.
매체는 “레알 간부가 안첼로티의 팀 운영에 불만을 품고 있다. 안첼로티의 운명은 거의 정해졌다(경질). 그가 감독직을 지키기 위해서는 역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첼로티는 아스널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패배는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1차전 결과를 놓고 보면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다만 축구에서는 예측 불가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레레보는 지난 9일에도 “현재 레알은 안첼로티의 메시지가 경기력으로 안 나오고 있다. 안타깝게도 부상자만 늘고 있다. 그는 매 시즌 어려움을 극복했다. 지난 시즌 신뢰하는 팀이 아니었지만,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우승 기적을 일궈냈다”며 걸어온 길을 조명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쉽지 않아 보인다. 매체도 “이번 시즌은 다르다. 안첼로티의 계획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연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구단 수뇌부가 안첼로티를 경질하고 바이엘 레버쿠젠 감독인 사비 알론소 선임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안첼로티가 기적을 연출한다면 계획이 바뀔 수 있으나 발렌시아전과 아스널전 패배로 사실상 거취가 결정됐다”고 경질을 확신했다.
현재 안첼로티는 공석인 브라질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번 시즌 후 레알을 떠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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