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국도·국지도 건설사업 본격 추진
전인수 2025. 4. 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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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을 연결하는 중요한 도로이지만 그동안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던 태백시 소도 혈리~어평간 국도에 200억원이 투입돼 확포장이 추진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우선 오는 2029년까지 연장 5.2㎞, 폭 15m 규모로 국비 100억원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국도31호선 소도 혈리~어평간 국도확포장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실시설계 완료되는 2026년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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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리~어평 국도 200억원 투입
동점~통동 확정 여부 12월 발표
동점~통동 확정 여부 12월 발표
태백산을 연결하는 중요한 도로이지만 그동안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던 태백시 소도 혈리~어평간 국도에 200억원이 투입돼 확포장이 추진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태백시는 국도·국지도의 선형 개량·확장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오는 2029년까지 연장 5.2㎞, 폭 15m 규모로 국비 100억원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국도31호선 소도 혈리~어평간 국도확포장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실시설계 완료되는 2026년 착공에 들어간다.
또 지난 2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된 ‘동점~통동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도 오는 12월 국토부 사업 확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총사업비 438억원이 투입되는 이 구간은 통리 하나연립에서 철암동행정복지센터까지 연장 5.5㎞를 연결하는 우회도로 건설사업이다. 이와함께 제2차 태백 경제개발 5개년 계획(2027~2032년)에는 영월~태백~삼척 고속도로 개통(태백IC), 고속철도(EMU-150) 도입해, 동점~통동 국도대체 우회국도 건설, 태백선 직선·고속화 사업이 포함돼 있어 교통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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