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현빈 의외 모습 밝혔다 "돼지국밥 좋아한다고 해서 깜짝 놀라"('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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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경리가 현빈과의 인터뷰를 기억했다.
1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3기 영수와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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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경리가 현빈과의 인터뷰를 기억했다.
1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3기 영수와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두 사람의 의외의 데이트는 순탄한 대화로 연신 이어졌다. 3기 영수는 “글 쓰는 거 전 좋아한다”라며 물었고, 국화는 “전 책 2권을 냈다. 마음에 관심이 많다. 불교를 믿는다고 하진 않는다. 최근에 108배를 하면서 도와달라는 기도를 했다. 그랬더니 ‘나솔사계’에서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화는 “여기 오고 ‘이게 되네?’라고 싶다”라며 털털하게 말했다. 3기 영수는 “저런 스타일의 외모는 저랑 안 맞을 줄 알았다. 막걸리 맛있어 하고, 동동주 좋아하고, 108배 했더니 여기를 오게 됐다, 이 말이 귀여웠다. 제가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3기 영수는 국화에게 “막걸리 괜찮냐. 왠지 와인 같은 것만 마시게 생겼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경리는 “제가 현빈님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 돼지국밥을 즐겨 먹는다고 하셔서 ‘정말요?’라고 물어 본 적이 있다. 그렇게 안 생기셨다”라면서 “다 그런 편견 같다”라며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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