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접촉' 손흥민, 독일어로 소통합시다!...1티어 매체, 최우선 후보 낙점→에이전트, 만나 초기 대화 '글라스너, 깜짝 선임 이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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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어 "현재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차기 사령탑으론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떠올랐다. 이미 구단은 글라스너 감독의 에이전트와 만나 초기 접촉을 완료했고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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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휘트니스'는 9일(한국시간) 독일 '스포르트 빌트'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은 올 시즌 기대치만큼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점차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지도력에 의문의 시선이 잇따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차기 사령탑으론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떠올랐다. 이미 구단은 글라스너 감독의 에이전트와 만나 초기 접촉을 완료했고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이미 그와 결별을 내정했고 차기 사령탑을 물색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다만 대다수는 그가 최소 한 번 더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일정을 앞두고 있어 결과 여부에 따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현재의 부진을 씻고 감독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시즌 개막 후 토트넘의 다음 시즌 목표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로 고정됐다. 만일 UEL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UCL 진출권과 함께 17년 동안 이어져 온 무관의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UEL마저 그르칠 경우 새로운 감독이 선임될 수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9일 "토트넘에서 며칠 내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될 가능성"이라는 헤드라인을 걸었다.
매체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엄청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리그 14위의 성적은 구단의 인내심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라며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UEL 8강 일전이 운명의 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차기 감독 유력 후보로 급부상한 글라스너의 전 소속팀이다.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인 글라스너는 과거 볼프스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등 주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감독직을 맡았다. 그가 적을 옮기게 된 시점은 지난해 2월이다. 당시 크리스털 팰리스는 건강 이상으로 자리를 비운 로이 호지슨을 대신해 글라스너를 선임해 순항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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