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키드' 엘파바X글린다, 개막 전 내한...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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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키드'의 두 마녀가 한국 관객과 만난다.
오는 30일 뮤지컬 '위키드'의 두 주역인 '글린다' 역의 코트니 몬스마와 '엘파바' 역의 셰리든 아담스, 그리고 뮤지컬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영이 한국을 찾는다.
또한 지난 2012년 한국 초연 당시에도 내한한 뮤지컬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영은 11차례의 프로덕션을 맡으며 '위키드'의 전반적인 제작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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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태희 인턴기자) 뮤지컬 '위키드'의 두 마녀가 한국 관객과 만난다.
오는 30일 뮤지컬 '위키드'의 두 주역인 '글린다' 역의 코트니 몬스마와 '엘파바' 역의 셰리든 아담스, 그리고 뮤지컬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영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오는 7월 12일 개막을 앞두고,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 'One Short Day'에서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토크 세션이 진행되며, 팬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코트니 몬스마는 '글린다' 역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셰리든 아담스는 '엘파바' 역을 맡아 400회 이상의 공연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 2012년 한국 초연 당시에도 내한한 뮤지컬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영은 11차례의 프로덕션을 맡으며 '위키드'의 전반적인 제작을 이끌어왔다.
뮤지컬 '위키드'는 22년 동안 꾸준히 공연되고 있으며, 전 세계 16개국에서 7,0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작품이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 엔드에서 박스오피스 기록을 달성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 작품은 음악과 판타지적 요소, 철학적인 메시지를 결합해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쇼케이스는 오는 30일에 진행되며, 현장에서 Q&A와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스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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