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에 양아치 많아"…육성재, 우주소녀 보나와 JYP 탈락의 고배 마셨다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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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 동갑내기 육성재와 우주소녀 보나(김지연)이 친분의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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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95년생 동갑내기 육성재와 우주소녀 보나(김지연)이 친분의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성재는 "저희가 JYP 공채 오디션에서 파이널에서 탈락을 해서 같이 튜브에 들어가게 됐다. 큐브에서도 동갑내기 친구도 많았고 연습생을 하면서 다른 회사 동갑 친구들과도 교류를 많이 했다. 이상하게 지연이와는 계속 연락을 하면서 두터운 인맥을 쌓았다"고 말했다.

김지연은 "회사와 트러블이 있어도 '다 똑같다. 그중에서 너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랑 일을 해라'고 조언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육성재는 "미화해줬다"며 웃은 뒤 "사실 '이 바닥에 양아치 많다. 그럴 거면 너를 제일 잘 아는 양아치랑 일해라'라고 했었다"고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서로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갈 수 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불러본 적은 없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연은 "1억 원도 빌려줄 수 있다. 전화를 받았을 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육성재는 "얕으니까 오래가는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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