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망론’ 누가, 왜 띄우나?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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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망론'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10일에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러 요구와 상황이 있어서 고민 중'이라는 취지로 답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한덕수 대망론'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띄우는 걸까요? 한덕수 대행의 대선 출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헌법재판소는 한 대행의 월권에 어떤 판단을 내릴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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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망론’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10일에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러 요구와 상황이 있어서 고민 중’이라는 취지로 답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국민의힘 안에서는 한 대행의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 대행은 최근 대통령몫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을 지명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특히 한 대행이 지명한 이완규 법제처장은 비상계엄 다음 날인 지난해 12월4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안가 회동’을 한 인물로 공수처의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헌법재판소는 10일 한 대행의 행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과 헌법소원 사건의 주심 재판관을 지정하며 본격적인 심리에 착수했습니다.
‘한덕수 대망론’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띄우는 걸까요? 한덕수 대행의 대선 출마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헌법재판소는 한 대행의 월권에 어떤 판단을 내릴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박성태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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