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가격 올리더니"⋯굽네치킨 영업익 전년比 60% 폭증

전다윗 2025. 4. 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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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 운영사 지앤푸드가 지난해 13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8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7% 감소했다.

지난해 단행한 가격 인상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굽네는 지난해 4월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을 이유로 치킨 9개 제품 가격을 일제히 1900원씩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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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7.7% 줄어든 2288억원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 운영사 지앤푸드가 지난해 13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수치다.

굽네치킨 CI. [사진=굽네치킨]

같은 기간 매출은 228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7% 감소했다.

지난해 단행한 가격 인상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굽네는 지난해 4월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을 이유로 치킨 9개 제품 가격을 일제히 1900원씩 인상한 바 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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