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강남역에 대선캠프 개소..."젊은 세대 넘쳐"
윤웅성 2025. 4. 10. 20:10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서울 강남역 인근에 대선 캠프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이 의원은 개소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른 대선 후보들이 정치문화나 풍수지리에 의존해 선거사무소를 여의도나 광화문에 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자신은 그런 것과 관계없이 항상 젊은 세대가 넘쳐나는 강남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천하람 원내대표 등과 함께 선거캠프를 개혁신당 상징색인 주황색으로 칠했는데, 페인트칠처럼 기초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겠다는 의지라며 근본부터 바로 세우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거리를 하루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최소 7만 명 이상이라며 직장인들이 자유롭게 사무소에서 쉬었다 가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저 호기심에"...치악산 5차례 불, 방화범은 주민
- 트럼프, 관세와 방위비 첫 연계...미국의 속내는?
- "미국 여행 피하라"...중국인들에 떨어진 '위험 경보' [지금이뉴스]
- "외부 침입 흔적 없다" 박나래 금품 도난은 지인 소행? [앵커리포트]
- 우주로 간 지드래곤 음원..."노래가 제대로 집 찾기를"
- 기상캐스터 폐지한 MBC, 기상분석관 첫 투입...고스펙 '눈길'
- [단독] 두바이 묶인 단체여행객들...각국 경유해 귀국 시작
- [속보] '36주 낙태' 1심서 병원장 징역 6년...산모 집행유예
-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한때 환율 1,480원↑
- 한밤중 공습경보 잇따라...중동 포화 닷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