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현수, 개인통산 2400안타...손아섭-박용택-최형우 이어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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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간판타자 김현수가 역대 네 번째로 개인 통산 2400안타를 달성했다.
김현수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6-0으로 앞선 4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우익수 옆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렸다.
KBO리그 역사상 2400안타를 넘어선 선수는 손아섭(NC·2527안타), 박용택(은퇴·2504안타), 최형우(KIA·2457안타)에 이어 김현수가 역대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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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 간판타자 김현수가 역대 네 번째로 개인 통산 2400안타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399안타를 기록한 김현수는 이로써 24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
KBO리그 역사상 2400안타를 넘어선 선수는 손아섭(NC·2527안타), 박용택(은퇴·2504안타), 최형우(KIA·2457안타)에 이어 김현수가 역대 네 번째다.
2006년 두산베어스 육성선수로 프로에 뛰어든 김현수는 2007년 87안타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기록 쌓기에 돌입했다. 2008년 168안타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4시즌 연속(MLB 진출 2016~2017년 제외) 120안타 이상 터뜨렸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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