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매달 2회 부산진시장서 진행

최영지 기자 2025. 4. 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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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보건소는 올해 '찾아가는 주민건강지킴이 사업'(사진)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장 방문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사업 첫날인 지난 7일에는 약 60명의 상인과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았다.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시장의 특성상 건강을 돌보기 어려운 상인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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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 보건소는 올해 ‘찾아가는 주민건강지킴이 사업’(사진)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장 방문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동구 보건소는 간호사, 영양사 등 총 16명으로 전문팀을 구성해 매월 2회 부산진시장을 직접 방문한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 및 개인 맞춤형 상담 ▷금연상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치매 조기검사 ▷인바디검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 첫날인 지난 7일에는 약 60명의 상인과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았다. 생업에 바쁜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정기 건강관리 서비스’로 현장 반응도 좋았다.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시장의 특성상 건강을 돌보기 어려운 상인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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