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신혼집 원한다"던 오신다, 종영 소감 "스스로 20억 가치 만들 것"

김노을 기자 2025. 4. 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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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팰리스 2' 출연자 오신다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오신다와 엠넷 '커플팰리스 2'를 재밌게 봐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와 함께 더 멋지고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유학파 S사 회사원 오신다는 '커플팰리스 2'에서 20억대 이상 신혼집을 원한다며 솔직한 결혼 조건을 내세워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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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엠넷 방송화면
'커플팰리스 2' 출연자 오신다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오신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편견과 악플 속에서 저를 지켜 주고, 응원하고 사랑해 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저의 모습 그대로 귀엽게 봐 주셔서 신다 베리 해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제 스스로도 20억 이상의 능력과 가치를 만들 것이며, 그에 맞는 더욱더 멋진 사람을 만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오신다와 엠넷 '커플팰리스 2'를 재밌게 봐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와 함께 더 멋지고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유학파 S사 회사원 오신다는 '커플팰리스 2'에서 20억대 이상 신혼집을 원한다며 솔직한 결혼 조건을 내세워 화제를 모았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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