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약속, 1년만에…‘JYP 걸그룹’ 니쥬, 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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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컴백곡 'LOVE LINE (운명선)'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싱글 2집 'LOVE LINE'을 발매하고 컴백한 NiziU가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2주 차를 맞이한 9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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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NiziU(니쥬)가 컴백곡 ‘LOVE LINE (운명선)’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싱글 2집 ‘LOVE LINE’을 발매하고 컴백한 NiziU가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2주 차를 맞이한 9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위 호명 직후 멤버들은 “기다려 주신 WithU(팬덤명, 위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 분들의 지지 덕분에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계속해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NiziU는 2023년 10월 한국 싱글 1집 타이틀곡 ‘HEARTRIS’로 국내 정식 데뷔 9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NiziU가 되겠다”고 약속한 이들이 약 1년 5개월 만에 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특히 이날은 멤버 미이히가 스페셜 MC로 활약해 의미를 더했다.

NiziU는 타이틀곡 ‘LOVE LINE (운명선)’은 물론 수록곡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까지 두 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운명의 상대와는 붉은 실로 이어져있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사랑스러운 노랫말, 손금의 운명선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돋보이는 ‘LOVE LINE (운명선)’에 이어 ‘쇼! 챔피언’에서 최초 공개한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 무대도 호응을 얻었다.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J록 스타일의 밴드곡이다. 애니메이션 주제가처럼 명랑한 곡 분위기와 멤버들의 따스하면서도 청량한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발매와 동시에 필청곡으로 떠오르며 호평을 모았다. 이에 화답하듯 스탠드 마이크 앞에 선 멤버들은 흥겨운 움직임과 시원하게 뻗는 고음으로 곡이 지닌 설렘을 표현했다.
국내 첫 컴백을 맞이해 NiziU는 방송,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에 출연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딩고 라이브’에서 수록곡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 라이브를 선사해 “자꾸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곡” “타이틀곡 못지않게 좋으니 더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등 열띤 반응을 얻었다. 막내 니나는 KBS Kpop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아이유의 ‘좋은 날’ 3단 고음을 비롯한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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