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규 완도해경서장 취임…"안전한 바다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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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전남완도해양경찰서에 취임한 김길규 서장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김 서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해양 안전 활동과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해양 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다.
1985년 해양경찰에 입직한 김 서장은 장비관리과장, 해양안전과장, 정보외사과장, 기획운영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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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시스] 제25대 김길규 완도해양경찰서장. (사진=완도해경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172933346uuyb.jpg)
[완도=뉴시스]김혜인 기자 = 제25대 전남완도해양경찰서에 취임한 김길규 서장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김 서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해양 안전 활동과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해양 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국민이 신뢰하고 공감할 수 있는 완도해경이 되겠다"고 밝혔다.
1985년 해양경찰에 입직한 김 서장은 장비관리과장, 해양안전과장, 정보외사과장, 기획운영과장 등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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