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98억 '홈즈컴퍼니', 일본 자산운용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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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기업 홈즈컴퍼니가 일본의 자산운용사 PROFITZ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공동 프로젝트 추진, 공간 운영 협력, 글로벌 투자 확대 등 분야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홈즈컴퍼니는 운영 객실 1만실 확보, 자산운용 규모 확대, 기업공개(IPO) 추진 등 장기 성장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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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공동 프로젝트 추진, 공간 운영 협력, 글로벌 투자 확대 등 분야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특히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Value-add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한다.
단순한 공간 제공이 아닌 입주자 맞춤 운영 전략을 통해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의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해 더 나은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과 일본에서 단순 공유 주거를 넘어 맞춤형 업무 공간과 커뮤니티 중심 운영 모델을 도입한다. 우선 PROFITZ사의 셰어오피스 브랜드 'blocks office'와 협업해 코리빙과 코워킹 결합 모델을 일본 시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공동 프로젝트 개발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을 잇는 투자 네트워크 확장과 사업 기회 발굴에도 협력한다.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 등 일본 내 주요 지역에서 공동개발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다.
이번 협약으로 홈즈컴퍼니는 운영 객실 1만실 확보, 자산운용 규모 확대, 기업공개(IPO) 추진 등 장기 성장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홈즈컴퍼니는 2015년 설립되어 코리빙 개발·운영과 부동산 중개를 아우르며 현재 5개 스튜디오와 5개 홈스테이를 운영 중이다. 매출은 2022년 28억원에서 2024년 298억원으로 2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했다.
이다빈 기자 money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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