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 NC문화재단 이사장 사임

박정은 2025. 4. 10.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임기 만료로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다.

후임으로는 엔씨소프트 수석브랜드책임자(PBO)를 역임한 박명진 이사가 임명됐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NC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임기 만료로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다. 후임으로는 엔씨소프트 수석브랜드책임자(PBO)를 역임한 박명진 이사가 임명됐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NC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해왔다.

아울러 지난해 말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털(VC) '프린시플 벤처 파트너스'(PVP) 설립에 참여하면서 투자 활동에 집중했다. PVP는 1억달러(약 145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게임 개발자 회의(GDC)에 참석했다. 22일(현지 시간)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맡을 예정이다.

28일에는 'LA 게임스 콘퍼런스'에서 강연한다. 내달 2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웹서밋 2025'에서는 도우웨 키엘라 컨텍스추얼AI CEO와 인공범용지능(AGI)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