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첫 무대”…‘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드디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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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웨이브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첫걸음을 내딛는다.
스킨즈(도빈 율 태오 다엘 핀 재온 권이랑)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YOUNG & LOUD(영 앤 라우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스킨즈는 데뷔 싱글 'YOUNG & LOUD'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자유로운 청춘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YOUNG & LOUD'는 펑크와 힙합 요소가 결합된 얼터너티브 록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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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뉴 웨이브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첫걸음을 내딛는다.
스킨즈(도빈 율 태오 다엘 핀 재온 권이랑)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YOUNG & LOUD(영 앤 라우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스킨즈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차세대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단순한 버추얼 아이돌을 뛰어넘어,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창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스킨즈는 데뷔 싱글 ‘YOUNG & LOUD’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자유로운 청춘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YOUNG & LOUD’는 펑크와 힙합 요소가 결합된 얼터너티브 록 장르다.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리듬이 돋보인다. 특히 반복되는 후렴구 “Young and loud Never gonna bow. We’re the future. We’re the now”는 장벽을 뛰어넘고 자기 자신을 믿는 태도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는 최다 인원인 7인조다. 데뷔 전 자작곡 및 OST를 공개할 정도로 전원 작사, 작곡이 가능한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됐다.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이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담은 세계관을 들고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WILDCORE’라는 키워드를 앞세운 스킨즈는 자유, 도전, 그리고 거칠고 날 것 같은 청춘의 에너지를 표현한다. 타협 없는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12,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인가 라이브 유니콘 인 도쿄돔 파워드 바이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갖는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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