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유재석, 아이브 레이 ‘나고야 부자설’ 불 지폈다(식스센스)
서형우 기자 2025. 4. 10. 16:55

유재석이 아이브 레이의 ‘나고야 부자설’에 불을 지폈다.
오늘(10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연출 정철민, 신소영)’ 마지막 회에서는 숨은 가짜 찾기가 아닌 숨은 진짜 찾기에 돌입한다. 전주의 핫플레이스 4곳 중 단 하나의 진짜를 알아내야 하는 것.
이날 차를 타고 이동 중에 ‘식스센스’ 멤버들 간의 사담이 이어졌다. 레이는 “배고파요. 밥 먹고 싶어”라고 했고 이에 유재석은 “언제 먹고 안 먹었는데”라고 물었다. 레이는 “저는 그냥 어제 저녁에 햄버거 먹고 잘 잤다”라고 답해 유재석 속 뒤집개답게 유재석의 속을 또 한번 뒤집어놨다.


옆에 있던 고경표는 “레이가 나고야 사람이에요?”라며 레이에게 질문을 했다. 레이는 “맞아요”라고 했고, 뒤에서 듣던 미미는 “나고야 부자”라며 레이의 나고야 부자설에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레이는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출연했다. 강남은 나고야 출신인 레이에게 ‘부자다’라며 농담을 건넸고, 이후 해당 장면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재석은 “레이가 나고야 부자야?”라며 미미에게 물었다. 미미는 “엄청 부자래요”라고 했고 유재석은 “어쩐지 너..”라며 레이를 부자로 몰아세웠다. 그러자 레이는 “아니에요”라며 나고야 부자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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