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손태영, 찜질방에서도 빛나는 민낯...역시 '미코' 출신 (뉴저지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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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40대 중반에도 변함없이 투명한 민낯을 공개했다.
영상에선 손태영이 미국에서 찜질방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맨해튼이 한눈에 보이는 뷰의 찜질방 투어에 나섰다.
특히 민낯을 공개한 손태영은 올해 44세로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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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40대 중반에도 변함없이 투명한 민낯을 공개했다.
9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미국엄마가 애들 학교보내고 여유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이 미국에서 찜질방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맨해튼이 한눈에 보이는 뷰의 찜질방 투어에 나섰다.
손태영은 찜질 사우나도 있고 탕도 있고 샌드 배쓰도 있고 세신도 가능하다며 “한국의 큰 목욕탕 찜질방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손태영은 인피니티풀은 사용 가능하지만 수영복을 가져오지 않아 들어가지 않았다며 맨해튼 뷰를 보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은 “밤에 오면 야경이 너무 예쁠 것 같다”라고 감탄했고 헬스장을 둘러보면서는 “짐도 꽤 크다. 남편이 보면 좋아하겠다”라고 남편 권상우를 떠올렸다.
지압을 위한 족욕탕을 걸어가면서는 “아야야”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였고 “내가 몸이 아픈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나 지인은 “네가 아픈 곳을 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뜨겁게 달군 모래에 구덩이를 파고 그 사이로 들어가 15분 동안 찜질하는 샌드 배쓰 체험에도 도전했다. 손태영은 “차렷 자세로 시작을 해서 너무 답답해서 팔 한쪽을 뺐다. 옆 부분을 털어내니까 그나마 괜찮은 것 같다. 그래서 땀이 되게 많이 났고 머리에 아이스 수건 하나 올려주시더라. 그래서 딱 15분 땀을 쫙 뺐고 씻고 가도록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이 뽀얘졌나?”라고 효과를 궁금해 했고 지인은 “뽀얘졌다”라는 대답을 했다. 특히 민낯을 공개한 손태영은 올해 44세로 4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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