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사민정協 “정의로운 전환, ‘노동전환’에 집중 선제대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업종별 특성에 맞는 노동 전환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9일 협의회 사무국에서 2025년 제1차 업종별 협력 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제1차 업종별 협력 분과협의회에서는 자동차 부품산업, 뿌리산업 정의로운 전환과 관련된 경기도 모형 형태를 도출하기 위해 업종별 관계자들의 집중적인 토론이 이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업종별 특성에 맞는 노동 전환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9일 협의회 사무국에서 2025년 제1차 업종별 협력 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연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금형산업협동조합, 경기경영자총협회 등 업종별 협력 분과위원들이 참석했다.
2025년 제1차 업종별 협력 분과협의회에서는 자동차 부품산업, 뿌리산업 정의로운 전환과 관련된 경기도 모형 형태를 도출하기 위해 업종별 관계자들의 집중적인 토론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정의로운 전환 중에서도 노동 전환에 집중해 기업과 노동자들의 전환 가능성, 직업훈련과 전직지원, 산업구조 변화 대응 교육, 노사민정 협력 기반을 통한 공동 대응지원 등 실현 가능한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탄소중립과 ESG 경영과 같은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연구 조사를 선행해 국제적인 흐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노사민정협의회가 고용·노동·환경·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만큼 이번 연구 조사를 통해 고용구조와 지역경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범사업 제안, 정책 지원방안 마련 등 구체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개봉 ‘맥심’ 커피믹스 딱딱하게 굳고 검게 변색…“원인 밝혀야”
- 용인플랫폼시티 1·2공구 철거지연에 3공구 ‘불똥’…공사 지연·10억 추가비용 우려
- 인천 계양TV 대장홍대선 ‘박촌역 연결’ 가닥...B/C 0.8로 경제성 우위
- 잠실 5성급 호텔 쓰레기장서 실탄 3발·탄창 발견…경찰 수사
- 비 내려도 그치면 더 덥다…전국 곳곳 비·소나기에도 낮 최고 33도 무더위 [날씨]
- 200년에 한번 내릴 비였다…'927㎜' 쏟아 부은 거제, 관측 이래 최악
- 인천 흉기난동 피해가족 생활고에 법원 ‘소송구조’ 결정…항소심 소송비 대폭 절감
- 위례~과천선 전략환경평가 공개…과천 시민들 “이번엔 제대로 만들어야”
- 수원 야산 비탈길서 미끄러진 1t 트럭…막으려던 60대 차주 숨져
- AI에 10조 쏟는 정부…거꾸로 가는 경기도 [AI 대전환, 경기도의 현실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