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취중 라방 사과’ 전현무, 몸+마음 고생 심했나‥초췌한 흙빛 얼굴

이하나 2025. 4. 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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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급성 후두염 회복 후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4월 10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오늘부터 현무 회원님을 향한 마음을 접습니다. 1) 가로 세로 반을 접은 후 펴줍니다. 2) 뒤집어서 세로선을 따라 접어 삼격형을 만든 뒤 3) 양쪽 날개 부분을 가운데 선을 따라 반으로 접어주면 예쁜 접기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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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급성 후두염 회복 후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4월 10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오늘부터 현무 회원님을 향한 마음을 접습니다. 1) 가로 세로 반을 접은 후 펴줍니다. 2) 뒤집어서 세로선을 따라 접어 삼격형을 만든 뒤 3) 양쪽 날개 부분을 가운데 선을 따라 반으로 접어주면 예쁜 접기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한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급성후두염을 앓았던 전현무는 손으로 자신의 목을 감싸쥐는 포즈를 취했다. 다소 지치고 피곤한 듯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힘을 얻었다는 현무 회원님. 집 나간 목소리를 찾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내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지난 5일 자신의 집에 놀러 온 보아와 함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자리에 없는 박나래를 언급하는 등 경솔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에 전현무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 준 나래에게 다시 한 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전현무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라며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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