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립여당 대표 22일 중국 방문…이시바 친서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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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립 여당인 공명당 사이토 데쓰오 대표가 오는 22∼25일 중국을 방문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이토 대표는 오늘 열린 당 중앙 간사회에서 "양국 간 경제, 안보 등 현안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눌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습니다.
사이토 대표는 중국 정부 고위급 인사나 공산당 간부와 회담을 조율 중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이토 대표는 이번 방중 기간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 금지 해제를 중국 측에 요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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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립 여당인 공명당 사이토 데쓰오 대표가 오는 22∼25일 중국을 방문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이토 대표는 오늘 열린 당 중앙 간사회에서 “양국 간 경제, 안보 등 현안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눌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습니다.
사이토 대표는 중국 정부 고위급 인사나 공산당 간부와 회담을 조율 중입니다.
공명당 대표의 방중은 2023년 11월 이후 약 15개월 만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이토 대표는 이번 방중 기간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 금지 해제를 중국 측에 요구할 전망입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는 사이토 대표를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친서를 보내는 방안도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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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순 기자 (ysoo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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