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봉 9천500만 원... 충북지역 상장사 1위는 '에코프로'
채현석 2025. 4. 10. 15:53

충북에 본사를 둔 주요 상장사 중 평균 연봉 1위는 '에코프로'로 9천5백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현대엘리베이터로 9천2백만 원, 3위는 HK이노엔 7천5백만 원이며 이밖에 코스모신소재, 셀트리온제약, 심텍, 메디톡스 등이 상위 10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신고한 근로자 평균 총 급여액은 4천3백32만 원이며, 충청권에선 세종이 4천5백66만 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대전 4천2백16만 원, 충남 4천1백86만 원, 충북 3천9백73만 원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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