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시설 없는 신안 섬 컨테이너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영주 기자 2025. 4. 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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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2시4분께 전남 신안군 비금면 수치도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4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컨테이너 대부분이 타거나 그을렸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대원 8명과 동력펌프 1대가 투입됐다.

소방대원들은 수치도내 소방시설이 없는 점에 따라 목포해경의 지원을 받아 신고 접수 31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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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신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10일 오후 2시4분께 전남 신안군 비금면 수치도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4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불이 난 컨테이너 대부분이 타거나 그을렸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대원 8명과 동력펌프 1대가 투입됐다.

소방대원들은 수치도내 소방시설이 없는 점에 따라 목포해경의 지원을 받아 신고 접수 31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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