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붕어빵 둘째 딸 공개…이병헌 "1년 지나니 아내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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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육아현장 밀착취재 '당분간 아들 출연금지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민정은 경기 전 아들 친구 부모들과 대화를 나누며 둘째 딸의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 속 이민정 딸은 창밖의 눈 쌓인 풍경을 바라보며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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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육아현장 밀착취재 '당분간 아들 출연금지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아들 준후 군의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체육관을 찾았다. 준후 군은 '2025 전국종별 농구대잔치'에서 분당 삼성팀의 일원으로 출전했다.
이민정은 경기 전 아들 친구 부모들과 대화를 나누며 둘째 딸의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 속 이민정 딸은 창밖의 눈 쌓인 풍경을 바라보며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다른 부모들은 "이 발목 뭐야? 너무 귀엽다. 엉덩이 어쩔 거야? 완전 애기다. 엄마 닮았어"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민정은 "완전 애기지"라며 웃음을 지었다.
지난 2013년 이민정은 12살 나이를 극복하고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2015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2023년 늦둥이 딸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한 인터뷰에서 둘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아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있다"면서 "확실히 남자애들은 뒤로 버티는 힘 때문에 본래 무게보다 1.5배는 무거울 때가 있다. 여자애는 그런거 없이 딱 달라붙어있더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그는 "아이가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척도 하기도 한다. 남자아이를 키울 때는 하지 않던 행동을 보이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태어나서 1년 가까이는 완전 저였는데, 1년 지나면서 아내 쪽을 닮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민정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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