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최상단 점령한 MMORPG...`RF 온라인 넥스트`, 매출 1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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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모바일 게임 매출 최상위 10개 중 6개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조사됐다.
특히, 넷마블이 지난달 20일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가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며 9위를 차지했다.
중국산 모바일 게임인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375억원(2위), '라스트워: 서바이벌' 306억원(3위) 등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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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 11일 만에 상위권 진입

올해 3월 모바일 게임 매출 최상위 10개 중 6개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조사됐다. 특히, 넷마블이 지난달 20일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가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며 9위를 차지했다.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가 10일 공개한 '3월 인기 앱·게임 순위 리포트'에 따르면 '리니지M'이 393억원으로 지난달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고퀄리티의 동종 장르의 신작이 출시됨에 따라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는 것이다. 타 MMORPG는 'I9 인페르노 나인' 206억(4위), '레전드 오브 이미르' 185억(5위), '오딘:발할라 라이징' 108억원(8위), 'RF 온라인 넥스트' 100억원(9위), '리니지W' 92억원(10위)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10개 게임 중 6개가 같은 장르의 게임이었다.
특히,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는 출시 초반부터 흥행하는 데 성공하며 매출 순위 상단에 안착했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 서비스한 'RF 온라인'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신작 게임이다. 지난 9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레이븐2'에 이어 MMORPG 게임 중 장기적인 성과를 내는 게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위메이드가 지난 2월 말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도 모바일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북유럽' 신화 배경과 블록체인 시스템을 결합한 이색적인 경제 시스템이 주목받은 결과물이다.
위메이드는 이날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즌 1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첫 시즌은 성장을 주제로 오늘부터 5월 29일(목)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시즌 특수 던전 '성장의 전당', 시즌 전용 원정 보스 '코볼트 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많은 경험치를 획득하고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다.
중국의 게임도 지난달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중국산 모바일 게임인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375억원(2위), '라스트워: 서바이벌' 306억원(3위) 등의 매출을 기록했다. 리니지M의 뒤를 이은 'I9 인페르노 나인'도 중국 게임이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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