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죠?" 대선 투개표 공개 시연회…"얼마든지 해킹 되잖아!" 고성 나오자 [바로이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늘(10일) 오후 투개표 절차 공개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연회에서는 투개표 절차의 모든 과정이 그대로 시연됐습니다.
선관위는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부정선거 의혹 대응 전담반'을 꾸리고, 온라인 등에서 유포되는 부정선거 의혹을 모니터링해 사실관계를 파악해 적극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의 21대 대선 투개표 공개시연회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늘(10일) 오후 투개표 절차 공개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시연회에서는 투개표 절차의 모든 과정이 그대로 시연됐습니다. 일부 참석자들로부터 "선관위 내부망도 얼마든지 해킹이 된다"는 고성 섞인 질문이 나왔지만, 선관위 관계자들은 투표함, 전자개표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시연을 이어갔습니다. 선관위는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부정선거 의혹 대응 전담반'을 꾸리고, 온라인 등에서 유포되는 부정선거 의혹을 모니터링해 사실관계를 파악해 적극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의 21대 대선 투개표 공개시연회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배성재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조형기, 활동 중단 후 행사 진행 근황…"내년 복귀" 염원
- 길거리 비둘기 잡아다 '오리구이'로 판매한 중식당
- 카이스트 교수 되더니…지드래곤, 나사와 프로젝트 한다
- 사이렌 켜고 달린 구급차…행사장 도착하더니 내린 정체
- "여긴 아파트의 얼굴"…주차장 이런 차만 골라 글 붙였다
- 학교에 살림집 차렸다…결국 해임된 이사장이 벌여온 일
- '흉기소지죄' 시행 첫날 산책로서 회칼 꺼내든 중국인 검거
- "500원부터 해드려요"…'지브리' 열풍에 등장한 논란 글
- '상호관세 유예 발표' 뉴욕증시 급등…원/달러 환율 급락
- 윤 전 대통령, 이르면 내일 관저 퇴거…40명 규모 사저 경호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