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죠?" 대선 투개표 공개 시연회…"얼마든지 해킹 되잖아!" 고성 나오자 [바로이뉴스]

배성재 기자 2025. 4. 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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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늘(10일) 오후 투개표 절차 공개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시연회에서는 투개표 절차의 모든 과정이 그대로 시연됐습니다.

 선관위는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부정선거 의혹 대응 전담반'을 꾸리고, 온라인 등에서 유포되는 부정선거 의혹을 모니터링해 사실관계를 파악해 적극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의 21대 대선 투개표 공개시연회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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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늘(10일) 오후 투개표 절차 공개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시연회에서는 투개표 절차의 모든 과정이 그대로 시연됐습니다. 일부 참석자들로부터 "선관위 내부망도 얼마든지 해킹이 된다"는 고성 섞인 질문이 나왔지만, 선관위 관계자들은 투표함, 전자개표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시연을 이어갔습니다. 선관위는 직원 6명으로 구성된 '부정선거 의혹 대응 전담반'을 꾸리고, 온라인 등에서 유포되는 부정선거 의혹을 모니터링해 사실관계를 파악해 적극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의 21대 대선 투개표 공개시연회 현장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배성재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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