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선글라스만 2천개, 어르신들 있으면 옅은 제품으로 써”(배고픈라디오)

이해정 2025. 4. 10.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상민이 선글라스 사랑을 뽐냈다.

4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는 가수 박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선글라스가 몇 개 있냐는 질문에 박상민은 "계속 늘어난다. 몇 천개는 된다. 2천개는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민상, 박상민/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박상민이 선글라스 사랑을 뽐냈다.

4월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는 가수 박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상민은 "이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 아니냐. 가수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선글라스가 몇 개 있냐는 질문에 박상민은 "계속 늘어난다. 몇 천개는 된다. 2천개는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유민상이 "우리가 볼 때는 큰 차이가 없는데"라고 묻자 박상민은 "차 안에도 수십개가 있지만 계절, 시간대 별로 쓰는 게 좀 다르다. 깜깜한 날에는 좀 옅은 거 쓰고 노래할 때는 웬만하면 진한 걸 쓴다. 노래할 때는 눈이 보이는 게 싫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보는 프로그램에 나갈 때는 좀 옅은 걸 쓴다"며 "도수는 다 없다. 20년 전에 라식 수술을 했다. 그 전엔 다 도수가 있었다"고 부연했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5월 31일 '2025 박상민 콘서트-대구'를 개최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