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곽선영, '아너' 주연…이나영·정은채와 호흡
유지혜 기자 2025. 4. 10. 14:29

배우 곽선영이 새 드라마 '아너'에 출연한다.
10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곽선영은 새 드라마 '아너'의 주연 자리를 제안 받고 현재 막판 일정을 조율 중이다. 드라마는 2019년에 방송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3명의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에 부딪히며 함께 연대하는 내용이다.
곽선영은 L&J 변호사 중 하나인 황현진 역을 맡는다. 여성 변호사 3인 중 행동파 캐릭터다. 다른 2명의 변호사 동료 캐릭터로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가 검토 중이다. 20년 지기 친구이자 동료인 세 사람이 불의에 맞서는 과정이 '워맨스'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를 통해 앞서 다양한 드라마로 선보인 카리스마와 다부진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곽선영은 2020년과 2021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군인 역할로 등장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 JTBC '구경이'에서 보험조사관, KBS 2TV '두뇌공조'에서 수사관 등 전문직 캐릭터를 주로 소화했다.
지난해에는 ENA 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 반장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드라마는 화제몰이에 성공하면서 시즌2 제작도 확정한 상태다.
'아너' 제작진은 조만간 캐스팅을 마친 후 여름께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방송 플랫폼과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10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곽선영은 새 드라마 '아너'의 주연 자리를 제안 받고 현재 막판 일정을 조율 중이다. 드라마는 2019년에 방송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3명의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에 부딪히며 함께 연대하는 내용이다.
곽선영은 L&J 변호사 중 하나인 황현진 역을 맡는다. 여성 변호사 3인 중 행동파 캐릭터다. 다른 2명의 변호사 동료 캐릭터로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가 검토 중이다. 20년 지기 친구이자 동료인 세 사람이 불의에 맞서는 과정이 '워맨스'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를 통해 앞서 다양한 드라마로 선보인 카리스마와 다부진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곽선영은 2020년과 2021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군인 역할로 등장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 JTBC '구경이'에서 보험조사관, KBS 2TV '두뇌공조'에서 수사관 등 전문직 캐릭터를 주로 소화했다.
지난해에는 ENA 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 반장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드라마는 화제몰이에 성공하면서 시즌2 제작도 확정한 상태다.
'아너' 제작진은 조만간 캐스팅을 마친 후 여름께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방송 플랫폼과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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