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 상품] 오리온 '포카칩 트리플페퍼' 출시

윤희석 2025. 4. 10.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리온은 감자 칩 풍미를 살리는 세 가지 페퍼를 자체 개발한 황금비율로 담아낸 신제품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출시했다.

포카칩 트리플페퍼는 생감자와 찰떡궁합인 블랙, 화이트, 레드페퍼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감자 칩 풍미를 살리는 세 가지 페퍼를 자체 개발한 황금비율로 담아낸 신제품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출시했다.

포카칩 트리플페퍼는 생감자와 찰떡궁합인 블랙, 화이트, 레드페퍼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젊은 세대가 아이스크림, 팝콘 등 다양한 음식에 후추를 뿌려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했다.

블랙페퍼와 화이트페퍼는 알싸하고 묵직한 첫맛을, 레드페퍼는 매콤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알싸한 향이 오랜 시간 지속되도록 감자 칩 표면에 페퍼 원물을 갈아 얹었다. 페퍼 특유의 톡 쏘는 풍미는 시원한 맥주 등과 잘 어울린다.

오리온 관계자는 “감자와 가장 잘 어울리는 세 가지 페퍼를 사용해 어른 입맛을 저격하는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면서 “봄철 소풍, 야구 관람 등 야외활동 시에 시원한 맥주와 함께하거나,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간편하게 즐기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