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클롭, 안필드 'COME BACK' 확정..."5월 23일 첫 공식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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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인 위르겐 클롭(57)이 안필드로 돌아온다.
리버풀 팬들에게 클롭은 단연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이 안필드에 공식적으로 첫 복귀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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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인 위르겐 클롭(57)이 안필드로 돌아온다.
클롭은 마인츠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거쳐 2015년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오랜 시간 팀을 이끌며 수많은 영광을 함께했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구단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리버풀 팬들에게 클롭은 단연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은 물론, 프리미어리그(PL) 출범 이후 구단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안기며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그런 클롭이 다시 한번 안필드에 모습을 드러낸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이 안필드에 공식적으로 첫 복귀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클롭 전 감독은 구단 자선 재단인 'LFC 재단'의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오는 5월 23일(현지시간) 열리는 연례행사 '갈라 볼(Gala Ball)'에 연설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리버풀 감독 재임 시절부터 LFC 재단의 오랜 지지자이자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구단을 떠난 이후에도 깊은 애정을 이어가며 재단 최초의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됐다"며 복귀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클롭은 리버풀을 떠난 후 레드불 재단의 글로벌 축구 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를 오가며 행정가로서 새로운 삶을 즐기고 있지만, 여전히 리버풀과는 깊은 유대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덕분에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 앞에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한편 클롭은 이번 행사에 대해 "모두가 알다시피, 나는 LFC 재단의 활동을 정말 사랑한다. 그들의 훌륭한 일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도 놀라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중요한 기금을 모으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라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Independent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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