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국 시조 기리는 춘기대제 삼성혈서 봉행 [뉴시스 앵글]
우장호 기자 2025. 4. 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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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제주시 삼성혈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高)·양(梁)·부(夫) 삼을나(三乙那) 3성(姓)을 기리는 춘기대제가 봉행됐다.
삼을나는 탐라국를 건국한 것으로 전해 내려오는 제주 고씨와 양씨, 부씨의 시조를 말한다.
춘기대제에서는 고씨와 양씨, 부씨의 후손이 각각 삼헌관을 맡아 전통 제례에 따라 엄숙히 제를 봉행했다.
제례가 끝난 뒤에는 탐라문화상 시상과 고·양·부 삼성사재단의 정기총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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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0일 오전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제주시 삼성혈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高)·양(梁)·부(夫) 삼을나(三乙那) 3성(姓)을 기리는 춘기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5.04.10. woo12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111656005dnub.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0일 오전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제주시 삼성혈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高)·양(梁)·부(夫) 삼을나(三乙那) 3성(姓)을 기리는 춘기대제가 봉행됐다.
삼을나는 탐라국를 건국한 것으로 전해 내려오는 제주 고씨와 양씨, 부씨의 시조를 말한다. 삼성혈은 오랜 유적으로 탐라왕국 신화의 주인공인 삼을나가 동시에 태어난 곳으로 전해진다.
춘기대제에서는 고씨와 양씨, 부씨의 후손이 각각 삼헌관을 맡아 전통 제례에 따라 엄숙히 제를 봉행했다. 제례가 끝난 뒤에는 탐라문화상 시상과 고·양·부 삼성사재단의 정기총회가 열렸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0일 오전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제주시 삼성혈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高)·양(梁)·부(夫) 삼을나(三乙那) 3성(姓)을 기리는 춘기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5.04.10. woo12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111656221ugfl.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0일 오전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제주시 삼성혈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高)·양(梁)·부(夫) 삼을나(三乙那) 3성(姓)을 기리는 춘기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5.04.10. woo1223@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111656413kuge.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0일 오전 탐라국 개국신화가 깃든 제주시 삼성혈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高)·양(梁)·부(夫) 삼을나(三乙那) 3성(姓)을 기리는 춘기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5.04.10. woo1223@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111656621gka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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