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벚꽃도 질투할 투명한 피부‥화사한 미소에 사르르

이해정 2025. 4. 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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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사랑스러운 햇살 미소를 발산했다.

박지현은 4월 1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박지현은 네이비 컬러 반팔 니트에 하얀색 바지를 입어 선명한 색채 대비로 뽀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의상을 선택했다.

한편 박지현은 올해 영화 '와일드 씽',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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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박지현이 사랑스러운 햇살 미소를 발산했다.

박지현은 4월 1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박지현은 네이비 컬러 반팔 니트에 하얀색 바지를 입어 선명한 색채 대비로 뽀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의상을 선택했다.

늘씬하고 훤칠한 키를 하이웨스트 바지로 강조하고, 잘록한 허리에는 벨트를 더해 균형감을 줬다. 또한 하얀 바지보다 더 투명한 매끈한 피부와 화사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현은 올해 영화 '와일드 씽',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여 년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와일드 코미디로 강동원, 엄태구, 오정세 등이 주연을 맡았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김고은, 김건우 등이 출연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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